성밖숲. 엄마와 아들

이현미
2018-09-14
조회수 515

'사진은 그 순간의 모습을 기억하기위해 찍는다'로 알고 있었습니다

아니었습니다 

아들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게도  앞으로 다가 올 시간을 기대 하게도 만들어 주셨답니다

온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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